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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수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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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충수염은 임상에서 수술을 요한 복통의 가장 흔한 원인으로 충수돌기에 생긴 급성 염증을 말합니다.

     유인으로는 폭음, 폭식, 감기, 위장염 및 변비, 과로 등에 의한 체력의 소모,충수가 정상보다 길어서

     내용물이  정체되기 쉽거나 유착, 굴곡 등의 의한 경우 등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증상
   

  1. 초기증상 : 체한 증상, 가스가 차고 소화불량증이 일어나거나 복부 전체에 기분 나쁜 통증 및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울렁거리기도 하며 심할 경우 구토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2. 중기증상 : 대부분 체한 듯한 증상과 울렁대는 증상은 사라지고, 아랫배가 아파옵니다. 보통 오른쪽 아랫배를 눌러보면 통증이 있습니다.
  3. 후기증상 : 통증이 심해지며 걷기가 힘들 정도로 복통이 발생합니다. 그러나 염증이 심해도 통증을 덜 느끼는 사람들이 간혹 있기도 합니다.

● 진단

 

      충수염의 진단은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대부분의 경우 증상으로 의심이 되고 피검사에서 염증수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2. 복부초음파를 통하여 충수돌기가 부어 있는 정도를 보고 충수염을 진단할 수 있습니다.
  3. 배에 가스가 많이 차 있거나 위치가 일반적이지 않을 경우 CT를 통해서 진단합니다.


 


● 치료

 

      급성 충수염의 치료는 수술적 절제가 원칙입니다. 충수돌기의 다양한 해부학적 위치로 인해,

      진단과 수술이  아주 간단할 수도 있는 반면에 노련한 외과의사도 진단과 수술에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진단은 증상발현 양상 및 진행 양상, 복통의 위치, 우하복부의 통증양상, 미열, 백혈구 증가

      등으로 이루어집니다. 수술시기는 증상의 경중에 따라 결정하며, 환자가 위독하지 않고 탈수 증상이

      없는 경우 바로 수술하는 것이 좋으며, 3일 이상의 시간이 흐르면 충수가 터져서 충수 주위에 농양이

      생기거나 복강내로 염증이 퍼져서 복막염을 일으킬수도 있으며, 이런 경우 수술이 매우 복잡해지므로

      진단 시 바로 수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합병증으로 천공, 복막염, 충수농양, 복강내 농양, 문맥염 등이 있습니다. 수술 시간은 30-40분 정도가

      소요되며, 수술받기 전에 적어도 6-8시간 정도는 금식이 되는 것이 마취에 안전하므로 증상이 의심이 되면

      물도 마시지 않은 상태로 병원에 오셔야 합니다. 충수가 터지기 전에 단순 충수절제술을 실시한 경우는

      3박 4일정도 입원하시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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